
남친이랑 수영장 딸린 호텔을 가기로 했어 예약한지는 좀 됐고 생리예정일이 지났는데 생리를 안 하는 상황이야 그래서 만약 갔을때 생리가 터졌는데 양이 적다면
탐폰을 쓸까 생각도 해봤는데 양이 많은 날 가게되면 난 물 자체를 안 들어가고 싶단 말이야 근데 남친은 엄청 가고 싶고 물에 들어가고 싶은데.. 이러면서 찡찡거리는거야
그래서 내가 내 몸은 생각 안하는거야? 이러니까 그게 몸이랑 무슨 상관이야 이러길래 내가 양이 많으면 나도 신경쓰이고 찝찝해서 들어가기 싫은데? 이러니까 개 삐져서 안 갈래.. 이러더라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