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친이랑 사귄지 얼마 안됐고 썸탈때 남친 친구들을 잠깐 만난 적이 있어 근데 그날 밤에 남친이랑 얘기하다가 친구들이 너가 웬일로 귀여운 스타일을 만나냐라고 했다는 거야. 이게 뭔 의미야?
내가 귀여운 스타일 옷 입을때도 있고 가끔 청바지에 달라붙는티 같은 스타일 정반대인 옷을 입을때가 있어. 남친은 귀여운 것보다 지금처럼 입는게 좋다그러고
내가 캐묻긴 했는데 ㅜ.. 그냥 과거얘기 하다가 과거에 과팅을 했던적이 있는데 예쁜 사람이 있어서 먼저 말 걸고 사귀었다 라는 말도 하더라고 남친은 나한테 예쁘단 말은 한 적 없고 귀엽단 말을 하거든..
남친 친구들이 한 말도 신경쓰이고 생각이 많아져서 내가 예쁘지 않은건가? 전에 만났던 사람들은 예뻤나? 이러면서 자꾸 생각하게 돼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