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친이랑 미친듯이 싸우고 화해하고 다음날 잘지내고 이런적이 몇번있는데 다들 그래….?
연애를 이번 포함해서 딱 두번했는데 전연애땐 전남친이 극극회피형이라 나만 장문남기고 내가 뭐라하고 그러면 그냥 바로 헤어지자하거나 잠수타고 이런놈이였거든…
지금 남친은 싸우고 나서도 시간지나면 다시 잘 지내고 이러는데 이게 물론 요즘 좀 반복되고 이래서 문제긴하지만 다음날 다시 잘 지낼수 있는게 가끔 신기하더라구..
남친은 딱 얘기하고 끝이면 더이상 얘기안하고 아무렇지 않게 하는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