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친이랑 몇개월동거하다가 지금 각자 본가에 가서 살고 있는데 남친이 자기는 본가오니까 확실히 편하다고 말하는데 괜히 서운해 ㅠㅠ
남친이 자취할땐 알바하고 이랬는데 본가에선 안하고 자유롭게 살고 있거든 그래서 알바도 안해도 되고 먹을것도 맨날있고 샤워기도 자기가 원하는 그 위에서 물나오는 샤워기? 그것도 집엔 있어서 편하다 이러는데 남친이 예전에는 다음에도 다시 동거 하자 이랬어서 빨리 돈모아서 자취해야지 이랬는데 남친은 지금은 생각이 없어보여..
일도 전에는 머2월에 할거다 이랬는데 지금은 7월8월이렇게 미뤄지고 있고.. 자격증만 따면 부모님 회사 바로 들어갈수 있는거라 근데 지금도 용돈도 괜찮게 받아서 별로 일할생각도 없어보이더라구 전엔 자기가 일 빨리 시작하고 몇개월 모으고 바로 자취할거니까 같이 살자 이랬는데 이 얘기두 없더라구… 나는 이제 졸업해서 취준생이거든.. ㅠ 갑자기 남친한테 마음이 좀 식는거 같아.. 서운해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