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친이랑 만족스러운 밤을 보낸 썰 !!
자랑 좀 하께 !!
어제 피곤해서 둘이 침대에서 잠듦
내가 먼저 기절해서 아무 일 없었음
새벽 두시에 깨서 남친꼬 만지니까
일어남 !
문질문질 하니까 남친이 넣어버림
그렇게 하다 콘돔에 사정
남친 “한번 더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말하더니 씻고 기절
아침이 되어서 남친꼬 냠냠
또 커짐
넣고 움직이면서
“여보꺼 젤리같다!” 하니까
비몽사몽 부끄러워 하면서
“야해 ㅠㅠ” 라고함
그러다 사정
남친
우리 아이 이름은 뭘로 지을까 …
(피임은 했음 그냥 하는 말)
여보 잘해…
따뜻해 … 이러더니
또 기절함 세상 새근새근 잠듦
사정 할 때 남친 신음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