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친이랑 만난지 3년째인데 집은 가까이 살아 옆옆 아파트 걸어서 15분? 쨌든 난 미용일 하고 아침 11-8시나 8시반 근데 자주 안 본다고 한 안 만난지 3일만 되면 남친이 왜 자주 안만나냐고 성질내면서 싸워 나는 바빠서 힘들었다 이러면 옛날에는 안 그랬으면서 지금은 왜 그러냐 시전 그럼 한살한살 먹으면 당연히 힘들지.. 하 진짜 짜증난다 당연히 좋아하지 근데 가까이 산다고 맨날 만나야 돼? 일주일에 두 세번이면 자주 만나는 편 아닌가? 학생도 아니고 성인인데 내가 이상한 건가 남친은 반대 입장이었어도 맨날 보러왔을 거라 그러는데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