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친이랑 두 달 전에 헤어졌었다가 재결합한지 한 달 정도 됐어
저번주에 나랑 대전에 놀러갔을 때 자기도 대전 2년만에 온다 (나랑 사귀는 중에 왔던 게 마지막) 했었거든
근데 방금 네이버 리뷰 구경하다가 우연히 남친 계정을 발견해서 들어가봤는데 헤어진 동안 대전 헬스장에 리뷰 남긴 게 있더라고…? 뭘까 개띠용
이런 거 물어보는 것도 뭔가 스토커 같고…; 그냥 넘어가기엔 좀 찝찝함 아니 대전 당연히 갈 수도 있는데 왜 굳이 거짓말을? 하는 느낌이라… 물어볼까 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