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친이랑 동거 한달했는데
나 가슴 작은편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큰 편도 아니란 말임..
보통 뽕브라 입고 다니다가 동거하니까 어쩔 수 없이 브라 벗고 자고 그러는데 남친이 눈치를 못챔..ㅋㅋ
그래서 내가 뽕브라 한 날은 가슴 답답해서 아 답답해 얼른 집 가서 브라 벗어야지 하면
아 브라 하면 가슴 많이 답답하구나ㅜㅜ
이러길래 ㅇㅇ와이어있는 브라라서 가슴이 띠용하고 나와서 예쁘고 다른 브라는 노와이어라서 가슴이 좀 밋밋하지만 편하다고 구라침
ㅎㅎ먄 근데 눈치 못채더라 잘 때 계속 내 가슴 주물거리다가 잠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