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친이랑 남친친구, 나, 내친구랑 놀다가 밤 10시 30분에 헤어지기로 했어 근데 다 가는길이 달랐고 나랑 내친구는 텔에서 자기로 함
근데 남친이 본인을 정류장까지 데려다달래 나 혼자 (둘이 있고 싶어서) 그럼 친구도 기다리거나 텔에 혼자 가 있어야하고
나도 갈때 혼자 가야되는데 서울 한복판이었어도 난 무섭고 텔이 골목길에 있었어서 실제로 좀 어두웠어 남자들도 많이 지나다녔고
근데 내가 무섭다는데 남친이랑 남친 친구가 이해를 못하겠다고 둘이 그랬대 그러면서 남친이 내가 보낸 골목길이 인스타 사진 스팟으로 좋은데?
ㅇㅈㄹ하고 안 어두운데?, 내가 남자들도 많이 지나다닌다 했더니 그 남자들은 그냥 지나가는 사람들인데 갑자기 무슨 죄냐고 하는데 와 뭐라 말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