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친이랑 관계하고나서 남친이 나보고 구멍이 두개라고 밑에 있는 구멍이 안에가 더 넓다면서 구멍 두개인 사람 처음 본다고 혹시 모르니까 병원 가보라는데.. 위에 구멍이 요도고 밑에 구멍이 질 아니야..? 여자는 구멍이 항문제외 2개라고 알고있는데 밑에 더 넓다는 공간이 질이고 위에는 요도같은데 얘는 왜 구멍 두개인 여자 처음 봤다는거지.. 설마 ㅅㅂ 질말고 요도에 넣은건 아니겠지? 약감 위에다 넣는다는 느낌은 들었는데 내가 삽입자위를 안해봤다보니까 그런 느낌은 몰라서ㅠ 갑자기 좀 무서운데 요도가 아무리 넓(?)어도 남친껀 안 들어가지..? 얘가 요도에 넣은건지 질에 넣은건지 ㅅㅂ헷갈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