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친이
관계할때 10번중 7번은 못 싸고 지쳐서 중단되고
나머지는 손으로 마무리하거든
한번도 그냥 사정해본적이 없는 것 같아.
곧 결혼할거라서 2세계획도 세워야하니
최근에 진지하게 얘기를 했는데...
본인이 지루인 것 같다고 하더라고.
자기도 인터넷으로 좀 찾아봤나봐 원인으로 세게 자주 자위하는게 맞는거 같다고 하더라구
근데 이야기하면서 나랑 할때는
허공에서 하는 느낌이라고 하더라고..
이 말이 뇌에 박혀서 떠나가질않아ㅠㅠ
그동안 나랑 같이누워있으면 남친이 먼저 달려들었었는데 다 가짜였던건가?
어떤날은 내가 입으로 안해주면 본인만 봉사(?) 했다고 한적도 있거든.. 나랑 하는게 느낌이 안나서 그랬었구나.. 싶기도하고
이상황을
어떻게하면 좋을까ㅠ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