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친의 전여친이 신경쓰여요.
이제 곧 일주년인 커플인데 남친이랑 폰을 하다가 전여친이라 갔던 곳 선물한거 리뷰가 있는거에요...
나한테 빌려줬던 옷도 전여친이 입고있고
100일 기념일에 받은 케이크도 같은집에...
그리고 여행갈때마다 여기는 자기가 진짜 좋은기억만 있는 곳이라고 좋아하는 장소라 같이 가고싶다 이렇게 이야기했는데 그 여행지들도 다 전여친이랑 갔던 곳이더라구여...
저는 아직 1년이 다되도록 좋아해.사랑해 이말을 못들어봐서 원랴 애정표현이 없는 사람이구나 했는데
전여친한텐 사랑해라는 말이 적혀있는거 보고 너무 힘들더라구요..
첫 남친이라 기대가 큰걸까요...어떻게 마인드 리셋을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