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친은 서울쪽 살고 난 버스로 2시간거리인 시골에 살아 남친 만나면서 서울도 많이 가게 됐는데 평생을 시골에 살았어서 그런지 진짜 너무 좋은거야 ㅜ..
내 꿈중에 하나가 서울(아님 경기)에서 혼자 살아보기였거든 근데 내가 준비하고 있는 직업으로는 절대 못 살 것 같고..
경기쪽으로 봤는데도 월세가 거의55-60이니까 돈도 못 모을 것 같긴해
근데 전에 더 적게 벌때도 50만원 월세 내면서 살긴 했거든? 이러다보니 고민도 너무 많아지고 남친도 더 자주 보고싶은데 2주에 한 번 꼴로 만나니까 그것도 싫고해서 고민하는 것도 맞아
남은 반 년동안 본가에서 알바라도 해서 돈을 벌고 가는게 맞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