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친은 대학생이고 나는 졸업하고 공시생인데 나는 시험 끝난지 얼마 안돼서 쉬고있어
근데 남친이 복학 하기 전에는 친구도 잘 안 만날거다, 만나는 거 피곤하다 이런식으로 얘기해놓고 점심에 친구가 계속 학식 먹자 해서 먹고 학교 수업 끝나고도 밤 8시까지 놀고 그래
만나는 것까지는 나도 전혀 상관이 없는데 복학 전에는 안 만나고 공부한다 해놓고 싫은 척 하면서 친구가 부르는대로 다 만나는 것도 좀 어이가 없고.. 나보고는 친구가 같이 학식먹재ㅠㅠ 이러면서 싫은 티 내는데 또 안 만나진 않음
제일 큰 문제는 연락텀이라 생각하는데 점심 시간에 수업 끝나서 학식 먹으러 가면 학식 먹으러 왔다 얘기하고 카페 가거나 이런건 얘기 안해주다가 수업 시작 직전에 수업 도착했다 연락함
글고 수업 끝나고 친구 만나서 카페 갔다는 것도 수업 끝나고 한 30분인가 있다가 통보식으로 카페 왔다 이러는것도 짜증나고 피방 간다고는 했는데 도착했다고 연락 안하고 텀이 1시간에서 1시간 10분? 되는거 같은데 걍 다 짜증나
생리 전이라 그런가 내가 예민한가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