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친은 내 요구에 잘 맞춰주는편이야
근데 남친이 노콘이랑 생리중 관계를 요구했어
생리중에는 질내사정까지..
생리때 임신확률이 낮은건 알지만 난 아무런 걱정거리나 불안을 만들기 싫어서 거절했어
나보고 왜 항상 자기만 맞추고 나는 거절만 하냐고 그러더라..
난 콘돔도 잘 끼고 생리중에 관계 요구안하는 사람 만나고 싶은데 원래 남자들 다 이래?
첫연애라 모르겠어
입으로 정액 받아달래서 받아주고 내꺼 자기가 해주면 안되냐고 해서 내가 그것도 알겠다고 했어
나도 마냥 거절만 한게 아닌데 왜 맨날 거절만 하냐고 그래..
너무 좋은데 가장 중요한것들이 안맞아
나도 해달라는거 당연히 해주고 싶지
근데 아닌건 아니잖아 특히 피임에 합의란 없잖아..
앞으로 어떻게 해야되는지 알려줘
처음이라 너무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