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친심리?를 몰겠어
어풀인가는 모르겠는데. 네이버라인으로 여자랑 연락을하고 있더라고. 느낌이 안좋아서 폰잘때디져봄. 음 배신감 배덕감 생각보다. 충격이크진않아 먼가 🤔 멍해걍 우쨔지만생각이나 우찌해야하지 물음표?
대화내용을보면
일본에사는여자애고 한국어를 익히기위해 나누는대화다라하고 서로 얼굴 보여달라고 사진나누고 여친없다하고 한국담달에. 오면 내가관광시켜줄께. 이쁘다그래주고 여자도 오빠멋져요 무슨일해요이라고 남자는 차로2시간걸리는데지방간다는 (그애에게자기 지역이랑가깝다며간다고함)아마한달에한번 1박으로쉬는데 그걸 나한테 안쓰고. 개한테쓰려는듯 그걸 전날 저녁에 보고. 한낮에 전화와서는 보고싶다 자기랑같이있고싶다 등등 달콤한말 늘어나 내가차갑게해두
통화내용
남자 자기랑같이 안고자고싶다.
일하는거 피곤해
나. 피곤하면. 바로집가서 자야지 그게 제일.
좋타 말라꼬우전하고시간들여
날보로오느냐 비효율적이다
남자 아니지 자기옆에누우면
그게 힐링이지
이렇게 통화함 이러는거보면 걍. 인터넷으로 심심해서장난치는건가싶기도하고 헤어져야하는건 머리로는 알겠는데 걍지켜보고. 정말인터넷 여자랑. 사귀자. 이런관계대면 나서면대지않는가싶기도하고. 싱숭생숭해 따끔한조언쫌
아 우리는. 2년이 넘었고. 일주일에한번씩은 텔잡아서. 무조건봐 남친 부모님이 자영업하셔서돕고 있어서 일주일 내내일하거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