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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3.04.13

남초회사 삐약이 신입사원인데 사수가 나랑 18살차이인데 나를 주물럭 거린다 물론 손이나 손목 내 볼뿐이지만
당황 그 잡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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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엥 미친; 죽을라고 콱씨;;;

    2023.04.13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왜 그러시냐고 싫다고 말 못하려나,,, 어떻게 웃으면서라도...아 나였음 너무 싫을 거 같은데 딥빡이야ㅠㅠ

      2023.04.13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싫다고는 못하고 사수님 저희 엄마랑 3살차이 나신다고 했는데 그냥 무시하셨어 히..

      2023.04.13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딸이다 딸 ㅁㅊ놈의 아재야 ㅜ

    2023.04.13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ㅣ친새끼아니야? 뭐야ㅠㅠ 대신 신고해줄게..

    2023.04.13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나 대신 이렇게 화내주는 것도 엄청엄청 고마워 (ノ´∀`)

      2023.04.13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4

    하 열받아. 제대로 말 안하면 다른데도 더 만질 것 같아 ㅜ

    2023.04.13좋아요1
  • deleteComment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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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6

    미친새끼 아니냐고....

    2023.04.13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7

    싫다고 딱 잘라 말하자 우리

    2023.04.13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8

    2023.04.14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9

    잘 지내 자기야..? ㅠ

    2024.02.26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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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생일이라 명품벨트를 해주고 싶은데 아직 신입사원이라 너무 명품티나는건 별로겠지..? 자기들 얼마 전부터 퇴사 고민하던 한 달 좀 넘은 신입사원이었는데 드디어 오늘 퇴사 한다고 말씀 드렸고 3일만 더 일하고 퇴사하기로 했어…! 손목 통증이 너무 심해서 병원 갔더니 진지하게 퇴사 고민해보래서 냅다 엄마한테 질렀다ㅎㅁㅎ…많이 울고 상처도 받고 힘들었지만 이게 잘 맞는 선택이었길 바라면서 댓글 달고 함께 고민해준 자기들 너무너무 고마웠어😍❤️나 내가 너무 하찮게 느껴지는데 신입이라 그런건가..? 엊그제 입사한 첫 직장인데 다들 일 너무 잘하는 것 같아… 나보다 1년 더 다닌 사원분이 일하는 거 보면 뭔지 하나도 모르겠고…. 저걸 내가 할 수 있을까 그래…..<신입사원이 회사에서 살아남는 방법> 1) 회사에 나를 별로 안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거 같아 뭔가 책잡혀서 괴롭히려고 하고 뭐라 그러려고 하고 쳐다보는 것도 꼭 나만… 못 되게 보고 근데 그럴 때일수록 우린 더 대인배가 된다고 생각하면 돼!! 남들이 너에게 못 살게 굴면 넌 그들이 못 살게 구는 것 반대로 엄청 잘해줘 먼저 보면 크게 밝게 안녕하세요 인사하고 갈 때 안녕히가세요 수고하셨어요 인사하고 하지만 여기서 선을 넘어서 사적인 질문은 금물!! 거기다 좋아하는 것 파악해서 슬쩍 센스까지 발휘해주면 금상첨화야 예를 들어 감기 기운이 있는 거 같다? 꿀물 스윽 들이밀면서 이거 마시면 한결 나으실 거예요 하는.. 1200원에 회사 생활이 핀다면 꽤나 싼 값일 걸. 그리고 이것보다 더 중요한 건 누가 너를 싫어해도 크게 상관하지마 뭐 사람이 사람 싫다는데 내가 신도 아니고 뭐 어쩔 수 없지 그러고 속으론 넘기고 계속 부딫혀야 하는 사람이면 왕친절쟁이로 변해봥~~ 2) 두번째는 진짜 집이 더러워도 자기 책상은… 남 책상 빌린다고 생각하고 쓰자… 신입사원은 더구나 모든 사람들이 예의주시하는 인물이기에 진짜 신경쓸게 많은데… 가장 중요한 건 책상! 지나가다가 책상 슬쩍 봤는데… 너저분 되있으면 그 사람이 아무리 일을 잘하고 성격이 좋아도 솔직히 마이너스 될 걸 + 컴퓨터 파일정리까지! 컴퓨터 파일은 바로 바로 찾을 수 있게 바탕화면에 깔끔하게 정리해놓는게 진짜 좋아 이건 필수야 필수!!! 3) 그리고 신입사원은 최대한 문이랑 가까운데 앉아 바로 언제든지 튀어나갈 수 있게 왜냐 막내는 엉덩이가 가벼워야해~ 센스 있는 막내는 회의 전 미리 셋팅해놓고 기다리면 좀 사랑받겠지?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거! 참지마! 예를 들어 “막내는 어떻게 생각해?”하면서 질문을 던졌어 근데 내가 그 말을 하면 웬지 안 될 거 같고 아직 들어온지 안 된 신입인 내가 이렇게 말해도 되나 싶고 하지? 4) 노놉 적극적인 의견을 내면서 내가 이 회의를 이해하고 경청하고 있다라는 걸 보기 위해 물어본 걸 수도 있기 때문에 그냥 너가 생각하는 걸 보태지도 말고 더하지도 말고 바로 말해 대신 말할 땐 저는~라고 생각합니다 라고 말하면 베스트! 여기서 포인트는 그렇다고 일도 소홀히하면 안돼 약간 그 사람이 너한테 태클 걸 포인트를 없게 만들어주는 게 제일 좋아 5) 면접은 봤지만 실전은 또 다르다 평소에는 잘만하던 한글, 포토샵이 막상 회사가면 어버버 어버버 그러고 근데 상사들은 너가 신입이라는 걸 감안해서 어느정도의 실력이 낮을 거라고 생각하니까 너무 잘하려고 하지마 내가 막 완벽하게 이 일을 해내서 인정받아야지 하는… 그런 건 갖다 버려 그냥 딱 주어진 일에만 최선을 다해 그게 신입사원이 할일이야 나서지도 말고 뒤처지도 말고 딱 중간 그게 너의 포지션이야! 다들 회사생활하느라… 힘둘지.. 이번주도 하루만 참으면 쥬말이얌.. 회사다니느랴 학교 다니느랴 고생했어:) 이건 저번에 올린 글!!! 또 생각나면 쓰러 올겡남자친구가 여초회사 다닌다고 글썼던 자기인데 남친 2박 3일로 여자상사랑 둘이 출장간다 하 핳 하하 걱정하지 말라는데 걱정 안되는게 이상한거 맞지... 물론 방 따로 당연한거지만 그래도.... 미친 힘들다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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