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남자 친구랑 사귄 지 7년 됐고 고등학교 때부터 사귀어서 군대도 기다려주고 지금 유학도 기다리는 중이야 내 딴에는 사귀는 동안 정말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해 남자친구가 걱정할만한 남사친 존재 자체가 없고 언제나 행동 조심하면서 지냈어
근데 남자 친구는 나에 대한 믿음이 없어 정확하게 말하면 내가 이성과 무슨 일이 있었을 거라고 생각해 이거에 대한 근거는 20살 때 일이고 학교를 다니면서 생긴 이성과의 맞팔과 처음으로 성인이 되고 생긴 이성과 관련된 일에 대한 잘못된 대처 때문이고 나는 다 내가 잘못했다고 하면서 남자친구가 군대에 들어간 21살부터 지금까지 이성과의 관계는 거의 없다고 해고 무방할 정도여
그렇지만 남자친구는 아직도 나를 못 믿겠다고 하고 7년 동안 옆에서 끊임없는 사랑을 준 내 모습은 자기의 믿음을 채우는데 도움이 안 된대 이제는 그냥 놓는 관계가 맞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