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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1.10.12

남자친구 있는거 집에서 알아?

나는 말안하고 지금 1년정도 만나고있어 동생만 알고있어!

가끔 남자친구랑 호캉스나 여행갈때는 친구집에서 잔다 혼자간다 친구랑 간다 뻥치고 간단말이지...

처음엔 맘이 불편했지만 사귄다고 말하고 외박하고 온다하면 허락 안해줄걸 아니까 어쩔 수 없다! 합리화를 하게 되네..

남자친구가 주는 선물이나 데이트 자랑같은걸 하고싶은데 말하면 외박을 못하게 될테니..ㅠㅠ 딜레마다...

언제까지 숨겨야하나 싶기도 하구..말하자니 자유롭지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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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나도 9개월째 숨기는 중 ㅠㅠ 들킬 때까지 숨길거야 내 맘대로 외출하고 외박하고 싶어서 포기 못해 뻥쟁이가 되어간다ㅋㅋㅋㅋ..

    2021.10.12좋아요0
    • deleteComment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난 3개월정도 지나면 말해야지! 했는데,,1년을 넘겨버렸넹ㅎㅎ🤪

      2021.10.12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나도 ㅋㅋㅋㅋㅋㅋ 한달 되면 말해야지! 반년 사귀면 말해야지! 그러다가 곧 1년 됨 ㅠㅠㅋㅋ

      2021.10.12좋아요0
  • user thumbnale
    21세기 결말

    있는건 알아 근데 동거하는건 몰라 ㅋㅋ

    2021.10.12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와우~~~ 동거 멋져.. 나도 같이 살아보고싶다

      2021.10.12좋아요0
  • user thumbnale
    마지막 기운

    난 혼자산지 7년찬데 그동안 많이는 만낫지만 말해본건 작년에 첨으로 집에다 말해봣어...반응은 결혼할거냐? 같이사는건 아니지? 그정도였네 우리집은. 지금은 헤어졋지만....

    2021.10.12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나두 혼자살고싶다ㅏ

      2021.10.12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나는 사귄지 첫날부터 동거 시작해서 이제는 부모님도 다아시는 ㅎㅎㅎ 외동이라 엄격하신대 이젠 남친이 거의 아들이야

    2021.10.12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숨겨.. 제발 숨길수있을때까지 숨겨ㅜ 나도 10개월째 연애인데 놀러가면 무조건 남자친구랑 가는줄 알고.. 남자친구 이미지도 안좋아져버렸어ㅠ

    2021.10.12좋아요0
  • user thumbnale
    포동포동 숫자들

    난 그냥 지나가는말로 엄마 나는 남자친구가 없었던적이없어 하면서 자연스럽게 헤어지고 자연스럽게 새로만나고 따로 오픈안했었엉....

    2021.10.22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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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사랑하는 남자친구 생겼는데 엄마한테 말하고 자유롭게 외박하고 싶은데 엄마가 나한테 집착도 심하고 너무 애처럼 보기도 하고…. 그런 엄마야… 근데 ㅜㅜㅜ 퇴사하고 남자친구랑 외박 진짜 자주했어 친구랑 여행다닌다고 거짓말 치고ㅜ 그냥 솔직히 말할까? 남자친구 생겼다고 ㅠㅠㅠㅠㅠ3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제 외박 못할라나….ㅜㅜㅜ 참고로 28살인데.. 이러고 살아… 고민이 있는데 난 남자친구랑 외박을 하고싶은데(굳이 뜨밤이 목적이 아니라도 놀러다니는) 부모님이 허락을 안해주셔.. 내가 21살에 남자친구 만난지 25일 바껭 안되긴 했지만 장거리커플이라 하루로는 부족하단말이야.. 나는 계속 외박 허락해달라고 하는데 부모님은 그럴꺼면 집 나가라, 독립해라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100일로 외박하기로 했엉 근데… 외박하는날 엄마한테 종강파티 한다고 하고 친구집에서 잔다고 해뒀는데 남자친구 있는걸 들켜버렸어…. 부모님이 남친이랑 외박 못하게 하거든 그냥 외박도 풀린지 얼마 안됬옹.. 지금 까지 남친도 없었고 기숙사 살아서 괜찮았는데 종강해서 집와서 문제가 생겨버림ㅠ 그래서 엄마가 의심의 눈초리로 친구집 가서 전화하고 친구 바꿔주래… 어똑하지ㅠㅠ?언니들 고민이 있는데... 남자친구랑 일이 있어서 비밀 연애로 사귀는데 비밀 연애면 이제 연락이나 만나는게 자유롭지 않잖아. 친구들이랑 있으면 연락도 자주 못하고 사람 많은 곳은 잘 못가고.. 남자친구가 그런 눈치를 너무 많이 봐서 타지역에 놀러가거나 집데이트만 하거든 그런데 그럴때마다 연락이 잘 안되기더 하고 어디 갈때마다 뭔가 근처에서 아는 사람만나면 주변을 신경쓰이는게 내 눈에 보이기도하고.. 약속한 것도 조금씩 밀리고... 남자친구한테 얘기하면 미안하다하고 항상 나랑 있을때는 잘해두고 좋아ㅏ 근데 이런 변수들이 많아지니까 너무 속상해서 이젠 내가 더 얘기하다가 상대가 힘들어 하는거 아닌가 싶어서 얘기도 못하겠어... 어떻게 해야할까..다들 외박 허락 어떻게 받아..? 남자친구가 있는지도 모르시고.. 작년에 친구들이랑 1박2일 여행갔는데 그때도 전화하시고 사진 찍어 보내라고도 하시공..ㅠㅜㅠ 남찡구랑 여행가려면 동성친구가 같이 그 자리에 있어야 하는데...ㅜㅠㅠ하ㅠㅠ 남자친구 집이 우리가 외박하려는 날에 비어서 아마 성관계도 할 것 같아서 피임약 먹고있는데 외박 못하게 되면 난 왜 먹고있지..?ㅠ
Geukrak
Geukr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