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친구 나보다 두살 연하 인데 내 얼굴에 볼뽀뽀 하는거랑 내 가슴 만지는거 엄청 좋아해서 최근에 자취방 놀러갈때도 내 볼에 뽀뽀 해주고 가슴 만지고 다함 제일 감동 이었던건 자기는 누나 가슴이 작든 크든 상관 없다는거 있지? 이 말에 난 좀 감동해버려써ㅠㅠ...💕
(전남친이 내 가슴 보고 가슴이 작아서 별로 라고 만지는 맛이랑 입으로 애무하고 싶은맛도 안난다면서 비하발언을 했거든 제일 심했던건 어떤 브라 세트를 캡쳐 해서 나한테 넌 가슴이 작아서 이런거도 못입어서 내 앞에서 못보여주지? 하는거야 이때 진짜 수치심이랑 내 자신이 남자 한명 한테 이딴말을 들어야 한다는게 너무 비참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