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친구 게임할 때 책상 밑으로 가서 빨아주니까 엄청 당황하고 놀라면서 진짜 순식간에 커지더라 그렇게 훅 커지는 거 처음 봄,,
아 잠깐만... 하고 안절부절 못하길래
게임에 집중하라고 내가 빨면서 자꾸 모니터 보고 눈치 줌
남자친구는 게임하겠다고 마우스 좀 만지다가 자꾸 허벅지 떨면서 나 내려다보고 신음 내고
갈 것 같다고 떼라고 하길래 더 열심히 빨았더니
결국 내 머리 살짝 누르면서 사정함
게임은 망했고 개꼴렸대
한번쯤 상상해보긴 했는데 진짜 내가 할 줄 몰랐다고
반응이 너무너무 만족스러워서 나도 개꼴렷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