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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2.10.25

남자친구한테 오늘 다이어트했으면 좋겠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요즘 스트레스도많이받아서그런지 자존감이 너무 바닥을치는느낌이들어서 마음이아팠어 이걸 남자친구한테 말하는게나을까 그렇게말해서 이런마음이 들었다고.. 진짜 너무 서럽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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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자기는 여전히 예뻐. 힘든 일이 많았어도 자기는 잘 견뎌내고 있어. 아주 장해! 자기는 있는 그대로 소중하고 멋진 사람이야. 자기 옆에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나는 모르니까 자기가 그사람에게 마음을 드러내도 괜찮다고 생각이 들면 얘기하고 위로를 받아. 그사람이 자기 마음을 알아줄 사람이면 좋겠다.

    2022.10.25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ㅠㅠㅠㅠㅠㅠ 나뻐 남친

    2022.10.25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남친 너무해ㅜㅜㅜ 자기 열받으라고 하는 소리가 아니고 우리 이정도 사랑받을 자격이 있다고 말하는거긴한데.. 내 지금 남친은 내가 살이 조금씩 쪄가는데도(사실 좀 많이 ? 찜) 정말 사랑스러운 눈으로 봐주고 먹고싶은거 물어보고 사주고 그래.. 사실 내가 이쁘거나 그런거 전혀 아니고 156에 65 조금 넘는데도(아마 지금 67일듯)남친은 사랑스럽다고 해줘 맨날ㅜ자존감 진짜 떨어지고 우울할때마다 남친이 진심으로 말해주니까 거울보면 가끔은 ‘그래 이쁘진 않아도 나름 매력적인거 같아’ 이런 생각까지 들고그래. 진짜 사랑하는 사이면 이렇게 해줄 수 있구나 배워. 자기도 남친한테 말해보는 거 어떨까. 그래도 네 눈에 난 사랑스럽지? 라고 말이야

    2022.10.25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4

    다이어트는 왜 해야하지..? 건강을 염려해서? 그게 아니라면 이별사유감이야… 남자 입에서 저 소리 나오는 순간 좋게 흘러가는 커플이 거의 없더라고..ㅠ

    2022.10.25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5

    건강이 안좋거나 그래..? 단순이 미적가치 때문이면 좀 오반데 ;;;; 글구 말 예쁘게 하거나 아님 같이 운동을 해보자 할수도 있는데 *다이어트* 라는 말 굳이 할필요가 있었나 모르겠네 ....

    2022.10.26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6

    ㅠㅠㅠㅠ그러게 너무해! 속상하다

    2022.10.26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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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제 알바에서 연애하더니 살쪘네~ 소리 듣고 남자친구한테 이런 소리를 들었다. 나 이제 다이어트 할꺼다라고 말하니까 남자친구가 진짜 속상해하면서 누가 그런말을 하냐 하면서 화냈는데 그리고 나서 진지하게 하는말이 살빼고 예뻐지면 나같은건 그냥 버리는거 아니야…? 이랬어 아니 그럼 지금은 안예뻐서 오빠같은 사람은 만난다는건가..? 싶어서 너무 기분 나쁜거야 자기도 욕하고 나도 동시에 욕먹는 기분.. 다들 어떻게 생각해?여자친구한테만 막말하는 남자친구의 심리는 뭘까? 티비나봐. 너가 그렇게 말하면 내가 퍽이나 좋다하겠다 ㅎㅎ 등등... 근데 다 내가 남자친구를 좀 스트레스 받는 상황에 놓이게 만둘었을때 들었던 얘기긴 해 혹시 헤르페스에 걸린 사람 있을까.. 며칠 전부터 밑에가 너무 따가워서 산부인과를 가봤는데 헤르페스같다고 해서 말이야.. 정확한 검사 결과는 3일 후에 알려준다는데 검색해보니까 증상이 비슷해서 맞는것 같긴해ㅜㅜ 일단 받은 연고를 발랐는데 너무 따갑고 서럽고… 잠자리는 이제 50일쯤 만난 남자친구하고만 해서 남자친구한테 옮은 것 같은데, 그렇다고 남자친구를 의심하자니 마음이 좀 그렇고…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남자친구 때문에 걸렸다고 말하기에는 남자친구가 본인이 보균자인지도 모르고 또 그게 확실하지 않고… 너무 맘이 심란하다 그냥.. 나는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ㅜㅜ 남자친구한테 검사를 받아보라고 하는게 맞는걸까..? 다이어트 진짜 어떻게 해? 솔직히 내 스펙으로 다이어트 한다고 하면 욕 뒤지게 처먹는데 내가 자존감이 많이 낮아서 자기만족을 못 하고 스트레스만 받고 있거든 나랑 키 1-2센치 차이나는 친구 60에서 50초반으로 쑥 뺐는데 그정도면 육안으로도 살 빠진 게 보이잖아 너무 부러워 내 남친은 내 허벅지랑 뱃살이 너무 귀엽다면서 좋아해주긴 하는데 난 오히려 내 자신이 보기 싫고 스트레스 받아서 ㅠㅠ 다이어트 중이거나 성공한 자기들 있으면 제발 꿀팁 같은 거 알려줄 수 있을까??? 부탁할게 ㅠㅠㅠㅠ남자친구를 아직 사랑하지만 마음이 예전같진 않아 식었다는 표현이 맞겠지... 헤어지고 싶지 않은데 보통 이런 경우 자기들은 어떻게 했어? 나는 요즘 마음이 식어서 표현을 많이 안하고있는데 그게 남자친구한테 좀 미안하고 마음이 안좋네... 조언 부탁해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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