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친구와 5년째 사귀고 있는중
3년차까지는 너무도 재밌게 행복하게 잘사겨왔는데 4년차 중반에 결혼 얘기가 나왔는데 난 나와 남친이 나이차이가 있어 나를 배려해준다고 결혼을 안하고 있다고 생각해왔는데 내가 결혼과 안맞는 조건이 있어서 그렇게 생각한거더라..? 집을 덜 치우는거 집안일 소홀한거 이런거더라고
근데 물론 난 내가 소홀했던거 인정하고 다아는데 이걸 굳이 꽁하게있다가 결혼 문제 얘기할때 꺼내는게 배신감을 느꼈어 그러고 난 남자친구에 대한 감정이 식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
남자친구는 모르는거 같아 아직은 내가 마음이 식은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