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친구랑 펠라 얘기나와서 나는 성병 검사하면 해주겠다고 했는데 그때 내가 진짜 극단적으로 기분 나쁘게 말해서 남자친구도 기분 상했었는데...... 그 뒤러 검사에 대해 별 얘기가 업서 내가 나도 경험이 있으면 하겠는데 나는 얘랑만 했어서ㅠㅠㅠㅋㅋㅋㅋㅋㅋ.....
극단적으로 내가 말투랑 단어 선택을 좀 하긴했거든 입장 바꿔도 기분 나쁠 정도로.... 그래서 싸우고 풀긴했는데 검사 어떻게 할지에 대해 얘기를 완전히 다 못했어...ㅠㅠㅠㅠ 다시 얘기 하지도 못하겟어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