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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3.08.20

남자친구랑 사귄지 10일 남짓 됐는데... 내일 당장 아는 누나 한 분이랑은 점심에, 같은 학과 동기 한 분한테는 저녁에 밥 얻어먹으러 대중교통 타고 1시간~1시간 30분 정도 걸리는 타지역으로 간다더라고... 근데 묘하게 안 갔으면 좋겠는 거 있지. 아직 연애 극초기라서 그런가 쿨하게 못 보내주겠어. 전 연인들이 아예 여자와 멀리하고 지내던 사람들이었어서 이런 외향적이고 사교적인 사람을 처음 만나보는거거든...🫠 내가 이해하고 넘어가고 싶고, 남자친구도 진짜 가족같은 사이라고 연락 잘 하겠다고 싫다고 하면 안 가겠다고까지 하면서, 내가 불안하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 같은데... 가지 말라고 하기엔 뭔가 구속하고 속 좁은 사람 같아서 껄끄럽구... 나랑 사귀기로 한 날 전부터 있던 선약이니까 내가 터치하기도 애매한 것 같아서... 난 이성들과 멀리 지내는 편이라... 이성과 약속이 아예 없어 경험이 없으니 모르겠다. 내가 너무 꽉 막힌 걸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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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이걸 잘 정리해서 남자친구한테 말해보면 어때? 초반에 구속하는것같아서 그냥 혼자 속앓이만 하고 보내주다보면 자기가 그게 쌓여서 나중에 터졌을 때 남자친구는 너 왜 그래? 이런식으로 나올수도 있어!! 서로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가야하지 않을까?? 말을 해줘야 알아갈 수 있을테구!! 그리구 자기 속 마음을 말해주면 남자친구도 이해하구 연락 더 잘할게!! 이렇게 좋게 풀릴거양

    2023.08.20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자기 감정에 솔직하기!! 연애 초반이든 중반이든 언젠든!!!!

    2023.08.20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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