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친구랑 만난지 1년 정도 됐는데 초반에는 애무에 신경 많이 쓰고 그랬는데 요즘 들어서는 5분 정도만 하고 넣어주냐 이런 말 꺼내… 좀 더 해줬으면 했는데 1~2분 잠깐 깔짝이고 다시 넣을까 이러더라구 여자들은 남자들이랑 다르게 사정을 하지도 않고 달아오르는게 좀 더 늦다고 생각하는데 서운해지지 않게 어떻게 말해보면 좋을까…? 그리구 관계 끝나면 뭐가 좋고, 어떻게 해주는게 좋은지 이런 대화도 나누고 싶은데 이런거에 대해 할 생각이 없어보여서 이거에 대해서도 얘기해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