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친구랑 나랑 장거리이고(서울-부산) 1년 조금 넘게 만났어 방학 때만 한달에 한 번보고 둘다 대학생이라 학기 시작하면 못 봐.
다음 주에 2박3일로 여행을 가는데
나는 남자 친구랑 만나고 집에 갈 때 그래도 좀 늦은 시간에 기차로 예매를 하는 편이야 왜냐면 장거리 다 보니까 일분일초가 소중하단 말이야🥺🥺
근데 이번에 남자 친구가 오후 5시 쯤에 기차 예매할까? 하고 말해서..그냥 알겠다하긴 했는데
나는 조금 더 늦게 가는 걸 원했거든 그래서 뭔가 서운한 거야. 그래서 말은 했는데..
내가 예민한 거야 자기들은 어때??🥺🥺
장거리 너무 힘들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