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친구랑은 고1부터 만나 지금은 21살입니다. 곧 남친이 군대들어가서 들어가기전에 일본여행을 너무 가고싶어요.. 부모님이 기독교+제가 늦둥이딸이라 보수적이셔서 남친이랑외박은 절대허락안해주시고 친구들이랑 외박은 그냥 바로 보내주셔서 항상 거짓말하고 국내여행을 다녔는데 그냥 솔직하게 말하고 다니고싶어요,,근데 괜히 말꺼냈다가 친구집에서 잔다고 구라치고 외박할 때 의심이 더 많아지고 인증이 빡빡해질까봐 겁이 나는데 부모님께 진지하게 말을 해볼까요 참을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