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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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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남자친구는 나에게 자기가 하기싫은거 하지 않으면 싸울일이 없다고 해

계속 되묻는거 싫어하는데 내가 왜?냐고 물어보는거나 근데 라고 쓰는것도 싫어하고. 다 자기말에 반박하는 언어 같대.

전에는 알겠다고 고치겠다고 했는데
이번에는 알겠다고 말이 안나오더라고.
내가 자존심 부리는걸까?

처음엔 그래 고칠게 했는데 잘 안되니까
남자친구는 내가 자꾸 그런 같은 행동을 반복하는게 자기를 무시하는 거 아니냐고 해

처음엔 상대에게 자신이 싫은 이유를 이해하기 쉽게 3번 정도는 말할 수는 있어도 그후에 같은 행동을 반복하면 쎄게 말할 수 밖에 없다는거야.

마치 부모가 아이에게 훈육을 하듯.
처음엔 상냥하게 말하다가 듣지 않으면 화를 내서라도 가르치는 것처럼.

자기도 그렇게 말하는게 마음이 아프대.
그런데 나는 점점 지치고 무서워져

그냥 남자친구 말처럼 하지 말라는거 안하면 되는건 알겠는데 혹시라도 하면 어떡하냐. 또 싸우기 싫다 했더니
고치려는 의지가 없는거라해.

연애가 처음인데 이게 맞는 연애인지 모르겠어.

찾아보니까 상대가 나르시스트 같기도 해.

지금 마음 먹고 헤어지려고 하는데 괜찮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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