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친구꺼가 너무 작아요……
손발작고 뼈대얇고 안을때 뾰족하게 찌를 때부터 작은걸 의심했지만 그래도 희망을 가졌어요…
근데 역시 작았어요…
손으로 만져줄게 없어요.. 제가 잡으면 다 들어온건데 어떻게 만져주죠 ..? 그게 다인데 어떡하죠 저 진짜 고민이에요
여기서 끝이 아니에요 전 작은것만 생각하고 걱정했는데
흐물거려요 ! ㅎㅎㅎㅎㅎ
풀발이 아니길 바래요 마지막 희망이에요
아직 삽입은 안했는데 이런 경우에 콘돔이 안빠지고 잘 있긴 한가요 ..? 삽입이 되긴 하나요..? 느낌도 안나고 그러면 연기를 해야하나요 ..? 표정관리 되나요 ..?
근데 이거 빼고는 괜찮은 남자인데 저 어떡하죠 사귄지 이제 2주 되긴했어요ㅠ.. 너무 쓰레기인가요 전남친은 너무 두꺼웠어서 힘들었는데 갑자기 그리워질라해요 전남친껀 진짜 단단했어서 흐물ㅈ은 진짜 생각도 안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