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친구가 피 무서워하는데 내 생리혈에는 전혀 거부감 없는게 진짜 신기
전에 양많을때 룸카페에서 데이트 하다가 바지에 많이 흘러서 급하게 갈아입으려고 화장실 가려했더니 여기서 갈아입어도 된다 하는거야 난 뭔가 생리대나 피 막 묻은거 보여주기 싫었는데 남친이 그냥 벗겨서 뒤에 엉덩이 물티슈로 깨끗하게 닦아주고 나가서 생리대도 새로 사와서 거기서 갈아입음.. 옷 다 하나하나 입혀주고 뽀뽀해주는데 ㅎㅎ너무 감동받앗다
+) 피 흥건한데 내가 그상태로 움직여서 화장실까지 나가야 속이 시원하겠어? 남친이 도와줘서 뒷정리 잘하고 남들 안보는 공간에서 처리한 건데 예민떨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