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친구가 퇴근하면 택시탔다, 도착했다, 샤워할거다, 밥먹을거다 항상 다 얘기 해줬었거든?
근데 오늘 같이 일하는 언니들이랑 퇴근한것도 그렇고 택시탔다는 얘기도 없이 3-40분뒤에 연락와서 너무 피곤해서 집에서 쉬고있었다.이제 샤워할거다 하고 30분정도 뒤에 침대에 누웠다 하고 잠들었는지 연락이 없는데...
같이 퇴근한 언니들은 나도 껴서 술 자주마시는 언니들이여서 마시러가도 되냐 물어보면 당연히 마셔라 하는 언니들인데..
너무 피곤해서 가자마자 쉬다가 잠든거겠지?
그래도 믿으려고 하는데 의심이 되네... ㅜㅜ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