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친구가 참... 좋다...
그냥 얘가 행복했음 좋겠고...(이왕이면 나 때문에)
즐거웠음 좋겠고...(이왕이면 나 때문에)
웃었으면 좋겠고...(이왕이면 나 때문에)
힘들지 않았음 좋겠고...(이왕이면 나 때문에)
왕자님처럼 살았음 좋겠고....
일터에서도 예쁨만 받았음 좋겠고...
걷는 길이 전부 꽃길이었으면 좋겠고...
얘를 웃게해주고싶다 정말정말로........
어쩜 이렇게 소중한 존재가..............
어쩜 이렇게 사랑스러운 존재가............
어쩜 이렇게 귀여워서 다 찌그러트리고 싶은 존재가................
세상에 태어났을까...
얘 매력을 나만 안다는게 아까운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