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남자친구가 진짜 나랑 성격, 가치관도 너무 잘맞고 나한테 돈도 잘쓰고 싸워도 항상 다 져주고 꽃 좋아한다니까 아무 기념일 아닌날에도 꽃 서프라이즈 많이 해주고 여사친 아예 없는데키가 167에 좀 못생겼어.. 그래서 주위에서 왜만나냐 내가 아깝다 이런소리 듣는것도 속상하고나도 솔직히 엄청 얼빠에다가 키 엄청 많이 봐서 한번씩 이런면이 걸리거든ㅜㅜ.. 내가 개나쁜년이라는거 아는데 어떻게 고쳐야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