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친구가 주 6일을 일하고 집에 가면 오후 9시가 넘어 남자친구가 피곤해해서 10시 반쯤에는 항상 자..
그래서 한달에 3~4번 정도밖에 못 만나 ㅠㅠ 그리고 혼자만의 시간을 되게 중요하게 생각해서 2~3달에 한번은 집에서 푹 쉬고 싶다 하는데 나는 그게 너무너무 서운해 나랑 만나는건 쉬는게 아닌가? 싶고 한달에 만나는 횟수도 너무 적어
요즘따라 일이 더 많고 미래에 대한 생각 때문에 번아웃이 온게 확실한 것 같은게 만나면 잘 해주는데 피곤한게 보이고 우울해 하는게 보여.. 바람이나 뭐 다른거 하는건 아니야 일하는 곳에 내 친구도 있어서 들었는데 일이 정말 많고 회사에서도 컨디션이 좋아보이지 않는다 그러더라고
이걸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까ㅠㅠ 전화나 만나서 서운하다고 계속 이야기 하는데 처음에는 들어주다가 요즘따라 서운하다고 하면 얼굴을 쓸어내리고 한숨을 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