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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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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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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주말동안 생각 할 시간을 좀 달래…

남자친구가 부쩍 일이 바빠져서 많이 피곤해했어. 그래서 그것때문에 서운한게 많이 쌓여서 이번 주말은 집에서 각자 쉬면서 자기 피로를 좀 풀어라. 그러면서 내가 했던 서운하다는 말들 한 번 잘 생각해주면 좋을것같다 이야기했는데 그게 싸움의 시작이었어

당시엔 이해해줘서 고맙다고 넘어갔는데 다음날 자기가 어떤 행동을 했길래 내가 서운해하는지 이해를 못하겠단 식으로 이야기해서 언쟁아닌 언쟁을 좀 했어. 냉전상태로 카톡하다가 남자친구가 나는 네가 너무너무 좋다. 같이 있으면 행복하다. 근데 너는 내가 뭘 해줘도 만족하지를 못하고 서운하다고 한다.. 그게 너무 지쳐서 마음에 벽이 생기는 것 같다. 이런 내가 싫다… 뭐 이렇게 이야기하고 주말동안 내가 말했던것처럼 생각을 한 번 해보겠다고 하고 지금도 냉전중이야…
카톡 보내면 단답으로 이야기하고 티키타카 전혀 안돼
진짜 헤어지자고 통보할까봐 너무 무서워… 자기들도 이런적 있어..? 나 너무 불안해서 전화로 매달리고싶은데 하등 도움안되는거 알아서 참는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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