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친구가 저녁 먹기 전에 모텔에서 넷플릭스 보자는데 ..
(내가 첫 관계이고 생주기땜이 잠자리를 1월 말에 하자고 저번에 말을 했었음)
그래서 내가 잠자리 1월말에 갖자고 했잖어 이랬더니 너의 의견 존중한다고 본인은 진짜 넷플릭스 보려고 했데
근데 평소에 나랑 재밌는 거 같이 보고 싶다고 말을 몇 번 했긴해ㅎ
무튼...참고로 우리가 나이가 30대인데...... 음...진짜 넷플릭스만 보려고 핬을까?? 나는 일단 다음으로 미루자고 말 하긴 했는데... 사실 오빠가 저렇게 말하니까이 넷플릭스 보고 싶기도 하고 그래....ㅎ
나도 내 마음을 모르겠다
그냥 보자고 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