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친구가 재료필요한거 있음
사주겠다고 글올린 자기인데
사실..돈도 부족하고 부모님
지원도 불가능이라 연습하면
재료도 소진되서 최대한
다이소or당근으로 사서 연습하는데
그래도 부족하더라고 연습을
빡시게 하니 금방 재료가 줄어들거든.. 그래서도 답답하다ㅠ..
남친한테 사달라고 말하기엔
너무 미안하고 마음도 불편하고
눈치보이고.. 집안형편땜
다 해주려는건 아는데
그렇다고 사실 지금 나
필요한게 좀 있긴하거든ㅜㅠ
당근으로 사야하는데
잔고 35남았어..50이였다가
알바 안하냐고?시험이
담달10일이라 잠시 쉬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