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여성 성∙연애 고민 필수앱 자기만의방2천 개의 평가
4.8
비밀 정보 열어보기
logo
menu button
20
profile image
숨어있는 자기2023.11.27

남자친구가 잠이 너무너무 많아서 짜증나.... 항상 11시쯤만 되면 졸려하면서 자고 싶어하는데 나는 1시는 되야 잠든단 말이야 나보다 더 일찍 일어나는 것도 아닌데 항상 밤마다 먼저 자러가면 너무너무 아쉽고 짜증나는데 이건 어떻게 할 방법이 없겠지ㅠㅠ? 초반에는 나 잘 준비 할 때까지 기다려줬었는데 요즘에는 일도 많구 피곤하니까 자꾸 먼저 잔대....난 더 떠들고 같이 놀고 싶은데 이 서운한 맘을 어케 풀어야될까~~~ㅠㅠ

0
6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이틀 운동 시켜서 평소보다 일찍 재우고 3일 말짱하게 놀기 ㄱㄱ

    2023.11.27좋아요0
  • deleteComment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내 남자친구는 10시반이면 자ㅎㅎ피곤한건 어쩔 수 없는거 같애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자구

    2023.11.27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4

    내 남친도 그래서 너무공감돼…

    2023.11.27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5

    난 내가 일찍 자서 남자친구가 서운해하는데… ㅠㅠ

    2023.11.27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6

    근데 1시에 자면 다음날 출근하기 힘들지 않아? 너무 피곤하던데... 자기가 더 일찍 자는 게 낫겠다 사람이 피로회복되는 시간이 11~2시인데 자기때문에 그 시간 지나서 자라고 하는데 맞는지 모르겠어

    2023.11.27좋아요0

연관 게시글

남자친구가 잠을 너무 많이 자… 밤에 자서 아침에 일어나는 것까지만 해도 12시간 가까이 되는데 낮잠까지 자니까 그냥 혼자 지내는 기분이야 처음에는 일하고 오면 피곤하니까~ 하고 이해했는데 다음 날이 쉬는 날이어도 한 달 방학기간이어도 12시간씩 자고 낮잠까지 야무지게 챙겨서 자더라 오늘도 연락 없길래 또 자나보다 했는데 낮잠을 세 시간이나 자더라고 그러고는 왜 벌써 여섯 시지… 하는데 너무 짜증나더라 평소에 연락 텀 긴 것도 사실은 서운하긴 한데 이건 사람마다 성향이 다른 거니까 나도 내 할일 하면서 연락하고 지냈거든 오늘도 쉬는 날인데 어제 저녁 아홉 시 반에 졸리다고 자러 간다는데 너무 서운했어 이제 졸리다 잠온다 얘기만 나와도 짜증나고 스트레스받고 자기 직전에 연락이 제일 잘 되는 걸 아니까 밤에 연락 잘 돼서 신나다가 답장 속도 느려지는 거 보면 아니다 그냥 내일 얘기하자 하고 자라고 하거든 나도 늦게까지 남자친구랑 놀고 싶고 그래서 어제는 잘 때 내일 많이 놀아줘야 해!! 했는데도 중간에 사라져서 또 잤다는 얘기 들으니까 그냥 너무 짜증나서 연락도 하기 싫어졌어 난 오늘 저녁에 알바 가야 하거든 그리고 남자친구는 내일 출근이라 나 일 끝나기도 전에 먼저 자러가겠지… 이제 취업한 지 반년도 안 됐고 나보다 다섯 살이 많기도 하고 요즘 진로 문제로 이런저런 걱정이 많다고 해서 사실 잠을 많이 자는 게 걱정되기도 한데 한편으로는 너무 서운해 이걸 얘기를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도 모르겠고 참 답답해서 주절주절 써봐..전화를 너무 좋아하는 남자친구가 짜증나는데 비정상이야? 일단 나랑 걘 20 초반이고... 난 전화를 안 좋아해... 오히려 싫어하는 정도? 집에 가족이 있으니까 오랜 시간 에어팟 꼽는 것도 싫고 몇 시간동안 얘기하면 목 아프고 끊고 나서 피곤한 것도 싫어... 근데 자꾸 남친은 전화하자고 조르고 싫다 하면 서운한 티 너무 내서 진짜 너무 짜증나... 내가 이걸 연애 초반에도 얘기를 했어 난 전 남친들이랑도 전활 안 했고 친구들이랑도 안 잘 안 한다 그렇지만 너랑 전화하는 건 재밌지만 난 전화보다 문자가 더 좋다 이랬는데도 맨날 전화하자 전화하자... 이거 진짜 너무 스트레슨디 ㅠㅠ 다시 얘기를 해 봐야 하는 거야? 진짜 애처럼 자꾸 찡찡거려서 짜증나하 요즘 왤케 남친한테 서운하지ㅠㅠ 나랑 4살차이인데 체력이 너무 없어.. 난 더 놀고 싶은데 항상 피곤해해… 피곤해 하면 또 재미없어지는데 집에 보내긴 싫고..,, 그리고 맨날 일찍자 원래 바른생활 하던 사람이라 이해는 가는데 자러가먼 넘 심심해ㅠㅠ 그리고 전화하다가 자주 잠들고, 내얘기 못듣고 날 너무 사랑하는 거 알지만 요즘 이 부분이 되게 서운한 것 같아 준비하는 거 있어서 어쩔 수 없이 나는 맨날 늦게 자는편인데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 고치라고 하기에도 좀 그렇고 어쩌면 좋을까자기들 중에서 내 남친이 잠이 많다..!하는 사람 있어? 나는 내 남친이 너무 잠이 많아서 고민이야ㅜㅜ 쉬는 날에 내가 안 깨우면 하루에 10시간, 12시간은 기본이고 안 깨우면 계속 쭉 자 그리고 평소에 원래 일어나야 되는 시간보다 일찍 깨우면 막 짜증내고 그래 나중에는 내가 일찍 깨워서 피곤하다고 툴툴대고... 연애 초반에는 잔다고 시간약속 안 지킨 것도 꽤 돼 이젠 아침마다 두세번씩 전화해서 깨우는것도 지쳐ㅜ 이 문제로 대화도 해보고 그랬는데 그때뿐이지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어 나 이걸로 너무 스트레스 받는데 내가 남친을 존중해줘야하는 부분이야? 아니면 내가 예민하게 구는게 맞는 거야? 별 문제 없이 행복한 연애중인데 요즘 고민이 하나 생겼어 남자친구가 잠을 잘 못자거든 항상 못자는 불면증은 아니고 가끔 잠을 못자는데 남자친구는 새벽에 일어나서 출근을 해야해서 12시면 자고 나는 학생이라 새벽 2시쯤 자거든 (심지어 지금은 종강을 했으니 더 늦게 잘 예정) 근데 각자 하루를 끝내고 어 잘자~ 하고 나도 내 할일을 하는데 (뭐 보고싶었던 영상을 본다던지, 동생이랑 떠들고 논다던지) 남자친구가 잠이 너무 안온다고 자기 잠들때까지 전화해달라고 전화를 하는데 그럴때마다 남친은 자야하니까 별 말도 안하고 졸린 상태로 웅얼웅얼하고 나는 그럼 혼자 떠들어야하는데 그럴때마다 그냥 이 시간이 너무 아깝고, 잠이 오게 해줄수가 없으니 미안하고 답답하고, 또 혼자 떠들어야 하니 할 말도 없고... 처음에는 조금 그래도 잠 못자는게 안쓰럽고 그래서 항상 전화 해줬는데 이게 점점 스트레스더라고... 나 혼자 시간 보내고 있는데 남친이 잔다하고 한 30분 뒤에 전화가 오면 ‘아 또 전화해줘야돼’ 이런 생각부터 들면서 전화를 받기를 꺼려하는 내 자신도 참 문제있다 싶고... 어떻게 해야할까 ㅜㅜ 참고로 저번에 한번 남친이 ‘무슨 일이 있어도 무조건 하루에 한번은 전화를 해야하는 주의’ 인데 나는 매일 전화를 해야하는게 부담이라서 그 얘기 꺼냈다가 남친이 ‘넌 날 별로 안좋아해’ 이렇게 하고 삐졌었거든. 그래서 얘기를 또 못꺼내겠어
Geukrak
Geukr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