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친구가 여자 후배 둘이랑 총 셋이서 밥약 잡아도 되냐고 물어보면 어떨 거 같아?
동아리 개총할 때 이 여자 후배 둘이랑 같은 테이블이여서 친해졌었어
최근에 과팅 잡아주고 그 이후에 나한테 이 친구 둘이서 밥약 잡아도 괜찮냐고 물어봤는데, 왜냐고 물으니까 과팅 얘기도 들을겸 겸사겸사래
그 당시에는 괜찮다고 말해줬는데 뭔가… 계속 신경 쓰여. 단순히 밥 먹는 건데 내가 너무 예민한 건가? 사회생활의 일종이라고 봐야 할까…씁
자기들이라면 어떻게 할 거 같아…?
물론 남자친구는 표현도 자주 하고 너밖에 없다고 확신을 주긴 해…!! 근데 그냥 내가 질투가 나는 것 같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