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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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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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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시야가 좁은거라
해야하나 더럽다 해야하나
잘 안치워..거기다
회사다녀와서 늦었다고
안씻고 자는날이 5일중 4일이야

바닥에 물병 굴러댕기는데 그냥
사뿐히?지나가버려 저번에는
서랍장뒤로 물병뚜껑안닫은거
떨어져서 물쏟아 졌는데 그대로
제습기 그쪽으로 해놓고 놔둠
나 그거보고 경악해서 머리
뇌정지옴+장실 목욕 바구니에
탄산수병 굴러댕기는데 안치움
하수구 머리카락도 방치중..
변기 물때껴있음
진짜 대환장 파티임

잔소리하고 너 이러면 난 너
더이상 못만난다 이런거 이해해
주고 잔소리안하는 사람만나서
연애하고 결혼해라 난 울아빠가
깔끔하고 해서 이런거 못본다
내가 치워주고 잔소리로 끝내니
다행이다 싶지?나도 지친다
장난으로 듣지말고 정신차려라
이래놓고 2주정도 연락 걍
무시하고 답장도 거의안했거든
그랬더니 그나마 이제는
정리하고 치우고 잘하는데 답답하다
ps 울아빠는 야근하고12~1시에
와도 엄마힘들다고 분리수거랑
음쓰버려주고 직접 본인속옷
손빨래하고 씻고 주무셔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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