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남자친구가 성향이 좀 지배??하고 말 안듣는 걸 막다뤄서 고쳐지는 굴복시키는 거을 좋아하는데
나를 너무 좋아하고 아껴서 못하겠대
그래서 가끔씩 진짜 흥분하면 그런 모습이 나오고 평소에는 안나와
그래서 평소에는 왜인지 잘 죽어… 솔직히 나도 좀 느낌도 없어서 얘 또 그러는구나 싶어서 좀 식기도 하고…
근데 흥분했늘때는 진짜 너무 좋아
서로 만족하는데 그 모습이 나오는게 좀 힘들어
나는 함부로 댜해도 괜찮다 그때만 그러는 거니까 나도 좋더고 했믄데도 그러네
그냥 포기하고 편하게 있으먄 고쳐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