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친구가 성욕 차이로 너무 서운해해서 어제 몇년만에 하루에 두번 하게 됐는데, 신기하게 최근에 했던 때 중 가장 좋았어!
그동안은 귀찮은 마음이 더 컸는데 이번 계기로 관계에 흥미가 생길 것 같아서 다행이야
남자친구가 헬스에 엄청 진심이라 몇년간 열심히 하고있어 그런데 내가 자기한테 이성적 매력을 느끼지 못하는 거 같은데 운동을 뭐하러 하는지도 모르겠다며 우울해하길래 뭐라 말해줄지 어려웠는데, 어제 계기로 상황이 나아질 거 같아서 안심이 된다
다들 성욕차이로 걱정인 커플들 있으면 한번 이꽉 깨물고 무리해보는 것도 방법인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