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친구가 성욕도 많구 군인이라 외출이나 휴가로보면 거의 하는데 맨날 하다가 쌀거같다몀서 말도 안하고 갑자기 빼고 손으로 해달라 하거나 지가 내몸에 손으로 싸 ㅜ
콘돔도 끼구 하는데 전에 콘돔이 2-3번 하다가 찢어져서 같이 사핌약 받으러 병원갓는데 약사님이 자주 먹으면 여자 나중에 임신에도 문제 생길수잇다 이러면서 남친 겁(?) 꼽(?)도 주셧거든 ? 커커 ㅠ(안끼고 하신걸로 생각하신듯)
그래서 그런가 난 좋다가도 갑자기 말도 안하고 혼자 확빼니까 뭔가 식고 그래 ㅜ 어떻게 잘 말해볼까....
얘가 나 걱정해서 이러는건가 아니면 손이 더 편한건가? ㅠㅠ 가끔은 못 참겟다고 그냥 안에다 싸겟다고 하기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