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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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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새로 생겼어. 7살까지 산 곳은 서울 강동구, 그 후로는 쭉 목포에서 살았대.
20살 때 일 시작하면서 경기도/경상도 등 근무지가 계속 바뀌고 있고.

그런데 만나다 보니까 얘네 어머니가 전라도 신안 출신인 걸 알게 됐어… 염전 소금쪽은 절대 아니고 할아버지께서 신안에서 그냥 농사 하신다고 절대 그런 노예 같은 거 없었다고 하긴 하는데.. 음… 자기들이라면 어떡할 거 같아?

그래도 이 사람은 너무 좋고, 얘네 직계 부모님이 거기 사시는 것도 아니니까 상관없이 계속 만날 거 같아? 만약 결혼하게 된더라도 부모님만 만나뵈면 되니까 목포만 가면 돼서..
일단 얘는 본가에서부터도 독립했고, 금전적으로 완전히 독립했어.


헤어진다 vs 계속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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