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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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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너무 힘들어보이는데 내가 해줄수있는게없어서 무기력해져..남친이 우울증이런것도 아닌데 이혼가정에서 되게 바르게자랐어 특히 엄마한테 되게 표현잘하고 효자더라고..지금은 아빠랑 사는데 아빠는 겨우 20살인 얘한테 생활비 내고 자기 용돈 좀 달라는 사람이고 엄마는 한번씩 얠 불러서 돈 좀 빌려달라 갚겠다고 얼마전 알바로모은 600만원을 빌려갔대..나는 중산층에서 모자람없이 자라서 이런 힘듦을 잘 이해하지못했어 근데 얼마전 남친이 이 가난이 지긋지긋하다며 옥상에 올라갔다는거야.근데 내 사진보면서 용기가 안나서 그냥 내려왔대.그 얘기듣고 너무 깜짝놀라고 안쓰러웠어..방금도 엄마가 자기앞에서 울어서 전화못받았다고 미안하다는데 목소리가 너무 떨려서 애가 잘못된 생각할까봐 내가 뭘해줘야할지 진짜 모르겠어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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