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친구가 나보고 씀씀이가 너무크대
나는 버는만큼 저축하고 쓸땐 쓰자 주의임
데이트비용은 반반으로하고있고
내가 월 800
상여금받는달 1년중 3개월은 1100~1200정도 벌어
매달 400씩 적금하고 200은 투자
그외 남는돈은 뭐에쓰든 상관없다 생각해서
상여금 받는달은 고생했다는 의미로 명품 하나씩은 사는편임
남자친구는 중소기업다니고 세후 월 300중반정도
적금을 어떻게하는진 아직 잘 몰라
남자친구도 내 수입이나 적금을 세세하게 알진 못하지만
대충 600 이상 번다~ 뉘앙스로만 말했음
데이트 반반이라곤 하지만
비싼식당이나 쇼핑가면 대부분 내가 사주는편이야
남자친구한테 굳이 얻어먹을 필요도없다고 생각해서..
소득수준이 너무 안맞아서 종종 트러블이 생기는데
내 수입이랑 적금같은걸 오픈했다
돈빌려달라 들러붙는 전남친사례가 있어서
현남친한테 오픈하기가 좀 그렇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