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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3.08.11

남자랑 단 둘이 있는 건 처음이라 그런건지
다음 상황을 상상해서 그런건지

썸남이 침대에서 내 몸에 팔만 얹고
가슴은 ㄴㄴ옆구리에 손 올려놓기만 하는 정도?

그러다가 잠깐 팔 빼고
다리 떨면서 머릿속으로 애국가 부르는 거 같던데

’내가 참아야 하는거지?‘
‘나쁜 짓 해도 돼?’

말만 하는데..


젖더라..

그 순간 10분동안 다른 스킨쉽은 없었는데
애플워치에 고심박 알림 떴어..

할 때도 ‘아파? 그만할까?‘
‘춥겠다’ 하면서 이불 덮어주고
끝나고 수고했다면서 뽀뽀해주고

하 ㅅㅂ 빨리 하고 싶다.
야 뭐하냐 빨리 누워라..
자빠트려버릴라 하..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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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ㅋㅋㅋ나도 찐 자극 없어도 상상하는거만으로도 젖어...

    2023.08.11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어디까지가 진짜고 어디까지가 드라마야

    2023.08.11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맨 마지막 세 줄은 드라마.. 부끄러워서 못 자빠트려 하핳,,

      2023.08.11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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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처음이라 초반엔 그냥 움직이기만 했는데 요즘은 여유가 좀 생긴건지 하다가도 온몸에 뽀뽀해주고 가슴 애무도 해주고 너무 만족스럽다 ^^,, 무엇보다 안아주면서 머리 얼굴 목 쪽에 계속 뽀뽀하는게 너무좋더라.. 🥲🥲🥲 사랑받는 기분 친구인데... 서로 진짜 친구같이 행동해 근데 우리집에서 자고 가고 침대에 누워있을때 서로 껴안고 직접적으로 만지는건 아닌데 가슴위에 팔 올려놓고 안기 내가 걔꺼 위에 다리 올려놓기 뭐 이런식..? 누워있을때 내 다리도 만지작 만지작,, 근데 저번에 걔 친구랑 술 먹다가 전혀 그런 말이 나오는 상황이 아닌데 걔가 너 좋아했어서 그래~~ 뭐 이런식으로 말도 나왔고 같이 누워있다가 걔가 왜 너는 소개 안받냐고 물어보기도 했어 근데 얘기할때 자기는 누나 만나고 싶다고 그러는데 우리눈 무슨 사이 일까..?상대가 몸으로는 나를 건들고 싶어하는데 이성적으로 겨우 끈 붙잡으며 머릿속으로 애국가 부르는거 거기에 내가 꼴려서 자꾸 젖는다 ㅎㅎ..첫경험 썰 - 1편 이 글 쓴 쓰니인데 아무도 안 궁금하겠지만 내가 두고두고 보려고 쓴다😘 길어지네 이거.. 내가 먼저 도착해서 비도 오고 추워서 빨리 대실 하고 들어가서 오빠 올 때까지 기다림 습하고 찝찝해서 먼저 씻고 나와서 옷 벗고 이불 속에 들어가서 오빠가 씻고 나올 때까지 기다렸는데 나오자마자 나 암것도 안 입고 이불 속에 들어가 있는 거 보더니 이불 휙 치우고 뽀뽀 쪽쪽 하다가 자연스레 키스 시작했다ㅎㅎ 숨 막힐 정도로 키스하는 건 처음이었는데.. 미쳤어 지금도 생각나 혀 막 움직이고 그러는데 내 혀 살짝 깨물고 입술도 깨물고 제대로 먹더라 그렇게 키스하면서 오빠 손은 자연스레 아래로 내려가고 입은 가슴으로 갔는데 내가 가슴이 예민하다는 걸 알게됐어.. 뭐랄까 간지럽달까 표현할 말이 없는데 느낌이 이상했어 피해야 하는데 피하면 이 느낌을 못 느끼는 게 아쉽고 안 피하면 안 피하는 대로 가슴 괴롭히는 게 미치고.. 와중에 손은 손대로 움직이는데 클리 살살 만지다가 입구까지 쓸어내리고 반복하다가 천천히 손가락 넣고 움직이고 중간중간 아픈지 물어봐줘서 고마웠다ㅎㅎ 키스하면서 손으로 만져주다가 확 끌어당겨서 내 다리 M자?로 만들고 혀로 애무해주는데 따뜻 말캉 촉촉 간질 이었엌 너무 좋더라 오빠 머리 누르면서 위로 도망가니까 손 잡고 00이 맛있어 이러면서 계속 혀로 핥다가 살짝 이 세우면서 빨고 미치고 환장하겠더라 그러다가 자기꺼 입으로 해달라 해서 끝까지 다 안 넣고 아이스크림 먹듯이 먹는데(하나도 안 비리고 먹을만 하더라 맨날 자기꺼 맛있다고 그러던데 괜찮더라구) 오빠가 엉덩이 찰싹 때리더니 머리 잡고 꾹 누르는 거야 쿨럭콜록 거리면서 오빠 보는데 "00이 안 해봤다면서 왜 이렇게 잘해?" 이러면서 더 하라고 다시 누르는데 좋더라.. (내 성적 취향?이랑 오빠 취향을 서로 잘 알고 있어서 거부감이 없었엉) 그러다 오빠가 거꾸로 올라와보라고 그래서 69자세로 나는 오빠꺼 입으로 해주고 오빠도 입으로 해주는데 제대로 느껴서 오빠꺼 입으로 해주다가 빼고 느끼고 있으니까 어깨 누르면서 빨리 빨아 이러는데 괜히 나만 느끼는 게 억울해서 입안에 침 모으고 혀 굴리면서 해줬당 그리고 드디어 삽입을 하는데 너무 아픈 거지.. (아래도 아프고 내 다리도 아프고.. 유연하지 않으니까 내 다리 본인 팔에 끼우고 넣으려는데 미리 몸 좀 풀걸 후회되다라 사타구니 미치게 아팠다) 암튼 아프다고 간신히 팔 붙잡고 말하는데 다리 힘 풀으라고 좀만 참으라는 거 너무 아파서 도망가다가 머리 박아써ㅋㅋㅋ 겨우겨우 넣었는데 초반엔 진짜 엄청 아프다가 오빠가 살살 움직이는 거에 적응해서 안 아파지니까 다리 잡고 세게 움직이는데 내 입에서 신음이 나올 줄은 꿈에도 몰랐..ㅎ 반 호흡 반 신음소리 내는데 야동이 잘못된 게 진짜 맞드라 야동에서 나오는 신음소리는 만들어낸 거였어.. 너무 길어져서 나눠서 올려야지 안되겠다🍋 자기들,,,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히 어제 올리기는 했는데!! 어제 남자친구랑 처음으로 영화관으로 영화 보러 갔었어! 맨 뒤에서 앞자리였고(L열) 뒷좌석에 사람은 우리 대각선 끝쪽이라 멀리 떨어져있었어! 영화 보면서 서로 팝콘 먹여줬는데 처음에는 팔만 쪼물하다 얘가 내 가슴 살짝 누르더라구 그래서 나는 남친 가슴이랑 옆구리를 스치기만 했거든. 근데 이제 슬슬 내 옷속으로 손을 넣더라? 그러면서 계속 만지고 애무하는데 손기술이 좋더라...? 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도 걔 가슴 스치다가 아래로 내려서 바지 위에 손 올리니까 서있더라구... 우리 아직 관계는 안 해봐서 처음 만진 거였는데 매우 건강하더라...^_^ 다행이야 영화 보는 내내 옷 안에 손 넣어서 가슴 만지길래 나는 남친 바지에 손 올리고 가만히 있었더니 움찔하면서 쳐다보더라구 그래서 바지 위로 엄청 만지고 흔들고 하니까 좀 더 발기하는 느낌이었어 그러면서 남자친구가 진짜 미치려고 하는거야 그만할까? 하면 좋다고 해서 계속 쪼물거리다 멈추고 ㅋㅋㅋㅋㅋ 영화 끝나서 밥 먹고 코노 가서도 내 가슴 엄청 만지길래 나도 남친꺼 엄청 만졌더니 죽으려 하더라... 코노 끝나고 집 가기 전에 공원? 엄청 큰 산책로가 있어서 사람이 없는 곳을 알아서 거기 앉아서 엄청 쪼물거렸거든 내가 남친 바지 위로 만지면서 귀만 애무했고 남친은 내 가슴 깨물면서 애무하고 키스하면서도 다른 손은 다리 쓰다듬고 만지더라구 내가 만지면 엄청 움찔 거리는게 넘 귀엽고 섹시해서 좀 세게 계속 하니까 쌀거 같다고 해서 그만 뒀더니 자기도 모르게 싸버린거야 ㅋㅋㅋㅋㅋㅋ 근처에 화장실 있어서 뒷처리는 바로 했고 어차피 집 가는 길이라 좀 말리고 가는데 남친이 쌌다는 게 뿌듯한? 마음 들었서,,,!! 아직 관계는 안했고 곧 하는데 뭔가 어제를 기회로 이런저런 얘기 많이 하데 된 거 같아!!!!!! 쓰다보니 길어졌네… 자랑아닌 자랑,,, 해봐써^_^ 남친 건강하더라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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