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폭주]BEST 토이 + 젤 초특가 보러가기 >
back icon
홈 버튼
검색 버튼
알림 버튼
menu button
PTR Img
category

성·연애

input
profile image
숨어있는 자기2026.05.27
share button

남자들의 결혼하자는 너무 뻔한 말이라 곧이곧대로 믿지 말라는 말을 많이 들었거든

나는 원래도 기대를 억지로 누르는 사람이라(내 기대를 저버렸을 때 허무함을 버티기가 힘들더라고)
남친이 신혼여행은 어디로 가자, 너랑 결혼하면 이런 게 일상이러니 너무 행복할 거 같다, 꿈같다 이러는 말들을 종종 하는데 너무 좋거든? 근데 너무 불안해서 애써 속으로 부정하게 돼 너 나랑 결혼 안할 거잖아.. 전여친들한테도 이런 말 했겠지? 싶은; 물론 속으로만 이렇게 정반대 되는 생각으로 기대를 억누르는데 이게 맞나 싶다 그렇다고 받아들이기엔 나중이 무섭고

그런 말들에는 어떠한 책임이 요구되는 게아니라 너무 쉽게 뱉을 수가 있잖아 나는 말에 있어 가볍게 뱉지 않는 스탈이라 더더 뭔가.. 에휴


0
0
아직 댓글이 없어요.
가장 먼저 댓글을 남겨보세요:)
아직 댓글이 없어요.
가장 먼저 댓글을 남겨보세요:)
이전글
전체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