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가 내가 준비안된상태에서 빨리 넣으려고하는게 있어서 요즘 하기가 싫다
이쁘게 표현하고싶은데 서운+답답+비꼬기로 세게 표현이 되는것같아
내가 분명 하기전 시간달라고 했는데 기다리기 힘들어? 지금이 안좋은건 아닌데 더 좋으면 서로 플러스아닐까?나는 이제 넣어줘라고 말한적 없는데
예전에는 그냥 하는거 자체가 넘 좋았는데 요즘은 이러니까 별로 안하고싶어 가끔 오빠가 좋냐고 왜 묻는지 모르겠어 관심없지 않아? 난 오빠가 결벽증있는줄 알았어 아님 나 만지기 싫거나
내가 큰거 바래? 혼자 예열하잖아
이거 말하면 어떨까 이게 내 솔직한 심정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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